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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15 10:33
‘스라밸’을 잃어버린 아이들 [동아일보]
 글쓴이 : 박흥택
조회 : 94  
최근 한국 사회에서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 논의가 한창이다. 하지만 아이들의 삶의 질을 논하는 ‘스라밸’ 이야기는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어렵다. 김은정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아동복지연구소장은 “부모와 자녀 사이 대화 시간이 하루 평균 13분에 불과한 것이 현실이다. 내용도 ‘학원 잘 다녀왔냐’ 식으로 일방적이다. 아이들이 가정에서 안정감과 행복을 느낄 수 있게 일상의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말했다.

:: 스라밸 ::

‘스터디 앤드 라이프 밸런스(Study and Life Balance)’의 줄임말. 어른에게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이 필요하듯 어린이와 청소년에게도 공부와 휴식의 균형이 필요하다는 뜻이다.

신규진 newjin@donga.com·권기범·김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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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80515/9007784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