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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06 23:57
[초등부] 『난 이사가기 싫어요』 / 이동현 / 적응3학년
 글쓴이 : 김은진
조회 : 324  

올빼미를 찾아라 03과 - 『난 이사 가기 싫어요』


낯선 곳을 극복할 수 있을까?

적응 03학년 이동현


 어느 날 피파는 낯선 곳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다. 피파는 이사 가기 싫었다. 정든 친구들과 헤어지기 싫었던 것이다.
그렇다면 낯선 곳을 극복할 수 있을까? 나는 낯선 곳을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먼저, 익숙한 물건을 가지고 마음의 안정을 찾는다.
피파는 이사 전 집과 모습이 비슷해서 하루 만에 안정을 취했다. 피파가 이사 가기를 싫어했던 이유는 익숙하지 못한 장소로 간다는 두려움 때문이었다. 두려움으로 인해 이사를 거부했던 피파가 익숙한 물건으로 이사전 집과 비슷하게 배치를 해서 안정을 찾을 수 있었다. 나도 이사갈 때 복층을 생각하니 쉽게 안정을 취했다. 새로운 장소에 대한 기대감도 생겼다.

 또 친구들과 함께 낯선 곳을 자주 접한다.
피파는 먼 곳으로 이사를 가지 않았고 나도 이사전 집과 가까운 거리로 이사를 갔다. 나도 정든 친구들과 헤어지기 싫어서 이사를 좋아하지 않았다. 하지만 가까운 거리로 이사를 갔고, 친구들과 함께 낯선 곳을 자주 걸어 다니며 놀다보니 금방 적응했다.

 그리고 솔직하게 이야기를 한다.
부모님과 몇 번의 치열한 회의를 통해 피파는 안심을 했다. 나도 처음에는 먼 곳으로 이사하는 줄 알았다. 부모님과 이야기를 통해 가까운 거리로 간다는 것을 알고 안심을 했다. 부모님과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다보면 서로의 생각을 알게 된다. 다양한 생각들 중에서 가장 나은 방법대로 할 수 있다.

 그러므로 낯선 곳을 쉽게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제 목: 책 속의 올빼미를 찾아라 - 『난 이사가기 싫어요』

동아리명:대철통

학 년: 적응3학년

이 름: 이동현